
행복의 7대 요인
행복의
결정 요인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대부분은 쉽게 예상 가능한 것들이다.
리처드 레이어드는 7대 요인을 거론한다.
"우리의 가족 관계, 우리의 경제 상황, 우리의 일,
우리의 공동체와 친구들, 우리의 건강, 우리의
개인적 자유, 우리의 개인적 가치관. 이 중에
건강과 소득을 제외하면 모두 인간관계의
질과 연관되어 있다."
- 조너선 라우시의《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중에서 -
* 행복의 결정 요인이
어찌 7개에 국한될 수 있을까요.
분명 수만 가지 요인이 작용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서 발견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입니다. '나'도 아니고, '너'도 아니고,
'나'와 '너'가 합해지고 '그'와 '그녀'가 더해진 '우리'입니다.
그 '우리'라는 인간관계 속에서, 특히 그 관계의
수준과 질에 따라 행복은 결정됩니다.
인간관계가 곧 행복입니다.
(2021년 11월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결정 요인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대부분은 쉽게 예상 가능한 것들이다.
리처드 레이어드는 7대 요인을 거론한다.
"우리의 가족 관계, 우리의 경제 상황, 우리의 일,
우리의 공동체와 친구들, 우리의 건강, 우리의
개인적 자유, 우리의 개인적 가치관. 이 중에
건강과 소득을 제외하면 모두 인간관계의
질과 연관되어 있다."
- 조너선 라우시의《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중에서 -
* 행복의 결정 요인이
어찌 7개에 국한될 수 있을까요.
분명 수만 가지 요인이 작용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서 발견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입니다. '나'도 아니고, '너'도 아니고,
'나'와 '너'가 합해지고 '그'와 '그녀'가 더해진 '우리'입니다.
그 '우리'라는 인간관계 속에서, 특히 그 관계의
수준과 질에 따라 행복은 결정됩니다.
인간관계가 곧 행복입니다.
(2021년 11월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11월 후원의 날 -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그리고 늘 옹달샘과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
어느덧 11월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옹달샘 숲에는
지난 10월 10일의 따뜻한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날 열린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에는
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옹달샘과 인연을 이어오신 분들,
아침편지를 20년 넘게 받아보시다가
처음으로 옹달샘을 찾아오신 분들,
가족과 지인의 손을 잡고 오신 분들까지.
함께 웃고, 명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옹달샘 전체가 하나의 작은 축제 같았습니다.
그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후원자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글을
한 편 한 편 읽어보았습니다.
"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후원자라 불리기도 죄송하게
받은 것이 더 많은데…"
"아침편지는 내게 하루하루 버티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고 어른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마음에 남는
한 후원자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기보다는
아침지기님들 스스로 조금 더 행복해지시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따뜻한 말씀이었습니다.
늘 누군가를 맞이하고
좋은 쉼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아침지기들에게
오히려 행복을 기원해 주시는 그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옹달샘을 지켜온 힘은
바로 이런 마음들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고,
누군가는 먼 길을 달려와 함께해 주고,
누군가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을 나누는 곳.
저는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사회적 힐링센터'의 또 다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곳,
좋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곳.
그런 옹달샘을 오래도록 지켜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 모두의 축제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그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계속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최윤정 후원자님의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전합니다.

진심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이니,
시간 되실 때 꼭 한 번 시청해 보세요.
후원의 의미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12월 26일,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을
한 번 더 엽니다.

한 해의 끝에서 다시 만나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후원자의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한결같이
옹달샘을 응원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9일간의 세계일주 명상여행' 중에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서...
아침편지 후원하기옹달샘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살펴보기'후원자님의 진심이 담긴 이야기' 보기링컨학교 '겨울방학 캠프' 살펴보기 태초 먹거리 '황금변 캠프' 살펴보기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그리고 늘 옹달샘과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
어느덧 11월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옹달샘 숲에는
지난 10월 10일의 따뜻한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이날 열린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에는
참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오랜 시간 옹달샘과 인연을 이어오신 분들,
아침편지를 20년 넘게 받아보시다가
처음으로 옹달샘을 찾아오신 분들,
가족과 지인의 손을 잡고 오신 분들까지.
함께 웃고, 명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옹달샘 전체가 하나의 작은 축제 같았습니다.
그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후원자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글을
한 편 한 편 읽어보았습니다.
"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후원자라 불리기도 죄송하게
받은 것이 더 많은데…"
"아침편지는 내게 하루하루 버티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고 어른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마음에 남는
한 후원자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기보다는
아침지기님들 스스로 조금 더 행복해지시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따뜻한 말씀이었습니다.
늘 누군가를 맞이하고
좋은 쉼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아침지기들에게
오히려 행복을 기원해 주시는 그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옹달샘을 지켜온 힘은
바로 이런 마음들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고,
누군가는 먼 길을 달려와 함께해 주고,
누군가는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을 나누는 곳.
저는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사회적 힐링센터'의 또 다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곳,
좋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곳.
그런 옹달샘을 오래도록 지켜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 모두의 축제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그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계속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최윤정 후원자님의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전합니다.

진심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이니,
시간 되실 때 꼭 한 번 시청해 보세요.
후원의 의미와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12월 26일,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을
한 번 더 엽니다.

한 해의 끝에서 다시 만나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후원자의 날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한결같이
옹달샘을 응원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9일간의 세계일주 명상여행' 중에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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