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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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할 말을 삼킨다

- 2월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설 연휴로 더욱 풍성한 2월,
추천도서와 함께 새봄의 기운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해
모두에게 간절한 문제를 함께 돌아보는 책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브랜딩에 담긴 재해석의 쓸모,
세계관 확장과 구조에 영감을 주는 책<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번역가에게 듣는 활자와 여백 사이, 그 다양한 변신에
관하여<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이렇게 세 권입니다.

1.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김영옥, 이지은, 전희경
2.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박현구
3.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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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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