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학교에서 내가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 반항아, 싸움꾼, 말썽꾸러기...
상당수 목사 아들이 어린 시절에 듣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내가 목사 아들로 태어났나,
언제 내가 이 지옥과도 같은 교회 울타리에서 벗어나나,
많이 반항하고 말썽 부리고 엇나갔습니다. 친구들 입에서
"목사 아들이" 하는 순간 몸을 날려 덤비고 깨지고
코피가 났어도 집에 가서는 "넘어져서 그랬다"라고
둘러댔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결국은 그 아들이
아버지의 뜻과 길을 따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2021년 6월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 반항아, 싸움꾼, 말썽꾸러기...
상당수 목사 아들이 어린 시절에 듣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내가 목사 아들로 태어났나,
언제 내가 이 지옥과도 같은 교회 울타리에서 벗어나나,
많이 반항하고 말썽 부리고 엇나갔습니다. 친구들 입에서
"목사 아들이" 하는 순간 몸을 날려 덤비고 깨지고
코피가 났어도 집에 가서는 "넘어져서 그랬다"라고
둘러댔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결국은 그 아들이
아버지의 뜻과 길을 따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2021년 6월1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후원자님께 전하는 6월의 인사 -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6월입니다.
옹달샘 숲은 어느새
짙은 초록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봄에 피어난 새싹들이
햇살과 바람을 견디며
조금씩 숲을 이루어 가듯,
옹달샘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도
푸르고 건강한 꿈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합니다.
반가운 소식은,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청년드림캠프 모집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꿈은 있지만 방향을 잃은 청년,
열심히 달려왔지만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한 청년,
다시 시작할 용기와 희망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캠프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고마운 마음으로
신청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후원이란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꿈을 응원하고,
한 사람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오는 6월 20일에는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이 열립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후원자의 날에는
작은 음악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좋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옹달샘이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는 공간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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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입니다.
옹달샘 숲은 어느새
짙은 초록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봄에 피어난 새싹들이
햇살과 바람을 견디며
조금씩 숲을 이루어 가듯,
옹달샘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도
푸르고 건강한 꿈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합니다.
반가운 소식은,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청년드림캠프 모집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꿈은 있지만 방향을 잃은 청년,
열심히 달려왔지만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한 청년,
다시 시작할 용기와 희망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캠프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고마운 마음으로
신청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후원이란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의 꿈을 응원하고,
한 사람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오는 6월 20일에는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이 열립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아직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후원자의 날에는
작은 음악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좋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옹달샘이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는 공간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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