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파리의 생테스프리 병원을 아시나요? 고아, 소년, 소녀를
수용하던 파리의 생테스프리 병원과 같은
일부 병원(사실상 구빈원)에서는 수용된 가난한
아동과 고아를 위한 교육을 하기도 했다. 아이들은
"자고, 일어나고, 옷을 입고,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받으며, 학교에서 음악과 다른 분야의 과목을
교육받는다. 그 후에는 정직하게 돈을 벌 수
있도록 일을 한다." 파리 종합병원의
법규에는 이렇게 명시되어 있었다.


- 자크 아탈리의《인류를 성장시킨 교육의 역사》중에서 -


* 생테스프리 병원은
고아를 보호하고 교육하는 제도적 시작점이 되었고,
훗날 공교육 사상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읽기와 쓰기,
생활 규율, 직업 교육을 통해 사회 진출까지 도왔던
오늘날 복지교육의 원형입니다. 정직한 노동을 통해
자립하는 삶을 강조한 페스탈로치 교육사상의
밑거름이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의
교육 정신으로서도 귀중한 덕목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간 이유가 있습니다 -
이계호 교수의 태초먹거리 '황금변 캠프'



요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애써 무시하며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바쁘다는 이유로, 익숙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몸을 뒷전으로
두고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이 캠프는 처음이 아닙니다.
여러 차례 진행되었고, 매 회차마다 입소문으로
먼저 자리가 채워졌던 캠프입니다.

한 번 다녀간 분들이 가족과 지인을
다시 추천해 주셨습니다.



과하지 않고,
억지로 바꾸려 하지 않고,
몸을 존중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방송을 통해 익숙한
이계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전문적이지만 어렵지 않고,
신뢰할 수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지루한 강의?
아닙니다.


자극적인 방식이 아니라,
먹는 습관과 생활 리듬을 돌아보는 캠프.
그래서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이계호 교수의 '바른 먹거리 이야기'와
'발효콩 주먹밥&태초 물김치'를
직접 경험합니다.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말은 늘 비슷합니다.




이런 분께 특히 권합니다.



설명은 충분합니다.
이 캠프가 계속 이어져 온 이유를
직접 느껴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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