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한밤의 전화 나는 고요한 밤에
걸려오는 전화를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한밤의 전화는 정신을 맑게 한다. 잠에서 깬 뒤
곧바로 '업무 모드'에 돌입하면 오히려 새로운 활력이
솟는다. 몇 시간밖에 자지 못했더라도 누군가에게
중요하고 도움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갑작스러운
호출이 때때로 평소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 빅터 M.스위니의《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중에서 -


* '밤 2시에 전화를 걸 사람이 없으면
인생에 실패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는 그만큼 시급한 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때로는 생사가 걸린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를 기쁘게, 편안하게 받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면, 그 자체로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추석 선물세트 신청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치유 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마음에 담아두었던 사람을 떠올리는
따뜻한 시간이 찾아옵니다.

명절이 되면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합니다.

무엇을 좋아할까
무엇을 잘 먹을까
이번에는 어떤 음식을 함께 나눌까.

돌이켜보면 음식은 참 이상하고도 따뜻해서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한 끼의 밥상에 담아 건넬 수 있습니다.

“잘 지내고 있지?”
“건강해야 해.”
“늘 고마워.”

그 짧은 말 대신
따뜻한 국 한 그릇과
정성껏 지은 밥 한 그릇을 내어놓는 것.

어쩌면 우리가 음식을 나누는 이유는
배를 채우기 위해서만은 아닐 것입니다.

옹달샘 치유음식연구소는
음식이 몸을 위한 것이면서
마음을 돌보는 일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한 끼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화려한 선물보다
누군가의 식탁에 따뜻하게 놓일 수 있는
정성 담긴 밥상을 준비했습니다.

가마솥 설렁탕 밥상
오랜 시간 가마솥에서 우려낸 깊고 따뜻한 설렁탕에
버섯의 은은한 풍미를 담은 버섯영양밥,
인삼의 향긋함과 맛을 더한 인삼영양밥을
곁들였습니다.

따뜻한 국물과 든든한 영양밥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날에도
편안하게 마주할 수 있는 한 끼입니다.

소고기뭇국 밥상
소고기와 무가 어우러져
시원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 소고기뭇국과
땅의 기운을 가득 담은 뿌리채소영양밥,
인삼영양밥을 함께 담았습니다.

익숙해서 더 편안하고
명절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우리의 밥상을 준비했습니다.

채개장 밥상
여러 가지 채소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내는 채개장과
다섯 가지 곡물의 풍성함을 담은 오곡찰밥,
인삼영양밥을 함께 구성했습니다.

소박한듯 하지만 부족하지 않고
풍성하면서도 깊은 맛.

자연이 내어준 재료의 맛과 색을 살려
한 상에 가득 담았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선물의 포장은 사라지고
그 순간의 모습도 조금씩 흐려지지만
함께 나눈 음식의 맛과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었다는 마음은
오래 남기도 합니다.

따뜻하게 데우고
그릇에 담아내는 것만으로
정성 가득한 한 상이 차려지고
그 밥상을 마주한 사람이
잠시라도 편안하게
한 끼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먹는 일이 나를 돌보는 일이 되고
음식을 나누는 일이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일이 되기를.

다가오는 추석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을 빌며
따뜻한 밥 한 상을 건넵니다.

이번 추석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따뜻한 밥이 놓이기를 바랍니다.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외에도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마련했습니다.

천천히 살펴보시고
마음 가는 선물을 골라보세요.




명절 기간에는 택배 물량이
몰리는 것을 감안해 배송 기간을 정하였습니다.
추석 전에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한정된 수량만
준비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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