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독자들이 보내는 아침편지로 꾸며집니다.
실명으로 쓴 글에 한해,그리고 아침편지의 형식을 지켜 쓴 글에 한해 선정됩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등록된 분만 쓸 수 있으며, 아침편지를 받아보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편지를 읽고 많은 분들이 축하와 격려, 감사와 느낌 한마디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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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영화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매체다.
- 한창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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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어쩌면 인간은 사랑을 주기 위해 태어난 존재( '본능')
- 한창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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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
- 몸이 아플 때 어머니, 혹은 아내, 가족이 끓여준 미음이나 죽은 평생 기억에 남는다.
- 한창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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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새가 있고 새들은 제각기 자신만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한창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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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
- 용서의 유익을 가장 먼저 누리는 사람은 용서하는 사람 자신이다.
- 한창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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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
- 베풀기를 즐겨하는 것은 덕을 심는 근본이다.
- 한창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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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 오늘 하루보다 더 신성하고 진정한 것은 없다.
- 한창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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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감사는 그 자체로 우리를 진실하게 만든다.
- 한창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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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 기다림 속에서 우리는 시름과 고통을 견디며 보랏빛 꿈을 키워갑니다.
- 한창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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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사랑은 밝은 눈, 눈이 밝아서 내 속마음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조리 읽어냅니다.
- 한창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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