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독자들이 보내는 아침편지로 꾸며집니다.
실명으로 쓴 글에 한해,그리고 아침편지의 형식을 지켜 쓴 글에 한해 선정됩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등록된 분만 쓸 수 있으며, 아침편지를 받아보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편지를 읽고 많은 분들이 축하와 격려, 감사와 느낌 한마디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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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 진짜 문제는 우리가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한창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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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
- 아무리 훌륭한 교훈이라도 삶의 현장에서 실현되지 못한다면 아직 완생 하지 못한 미생의 지식일 뿐이다.
- 한창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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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목
- 집안이 화목하였으니 진작부터 저는 호강하고 살아온 셈이지요.
- 한창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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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칩니다.
- 한창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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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 나에게 차가운 것도 사람이고, 나에게 따뜻한 것도 사람이더라( '비록2')
- 한창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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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
- 오래된 물건들 앞에서 생각한다. 나는 조금씩 조금씩 변해서 내가 되었구나.
- 한창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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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
- 쉼을 통해 얻은 자기 사랑은 이웃 사랑의 시작점이며, 평화로운 삶으로 가는 길목을 연다.
- 한창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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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
-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 한창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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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감사하는 마음이 퍼져나가면 그 감사의 에너지가 사람들 사이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돼요
- 한창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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