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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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1표 차로 갈렸다

- 6월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긴 여름의 시작입니다.
좋은 책과 함께 잠시 더위를 잊는 시간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이달의
추천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반복되는 생각의 새장을 깨부수는
마음 해독 시간 <새장은 원래 없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부르는 단단한 목소리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딸의 뇌종양과 아내의 죽음이라는 거대한 상실 앞에
슬픔을 통과하는 과학자의 경이로운 여정
<우주의 먼지로부터> 이렇게 세 권입니다.

1. <새장은 원래 없었다> 고수연
2.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김주하
3. <우주의 먼지로부터>엘런 타운센드, 송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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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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