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새와는 항상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새가 놀라 날아오르면 쓸데없이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으니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새는 체력을 소진하게
되고, 포식자에게 잡힐 위험도 그만큼 커진다.
많은 새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진정으로 새를
사랑한다면 그들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


- 필리프 J. 뒤부아의《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중에서 -


* 우리는
숲이나 자연 앞에 섰을 때
새와 친해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가까이 가면
친해질 수 없습니다. 그들의 영역을 존중하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워질수록 일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상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미술관 전시 초대 및 안내 -



안녕하세요.
옹달샘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2026.07.04(토) - 09.02(수)
장승아 작가의 개인전 '사이사이'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 속 문화공간인 깊은산속옹달샘의
장소성과 맞물려, 숲과 나무를 매개로 한 회화 세계를 선보이며,
'사이사이'는 보이는 풍경과 보이지 않는 기억,
떠남과 머묾, 고요와 흔들림 사이에 존재하는 감각을 다룹니다.



전시를 통해 바깥의 자연과 캔버스 속 풍경이
서로를 비추는 경험을 통해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자신의 내면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미술관 장승아 개인전 '사이사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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