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상처는 사라졌다 어른다운 관계 형성은
상대방이 너무 멀어지면 버림받을까 봐
두렵고 상대방이 너무 가까워지면 빠져들까 봐
두려운 마음이 들어도 거기에 휘둘리지 않고 관계에
헌신하는 능력에 달려있다. 언뜻 보기에는 이런 두려움이
상대방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 같지만 사실 이런
두려움은 망상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것은
이미 사라졌는데도 여전히 우리를 자극한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사람을 오래 묶어둡니다. 상처는 이미
지나갔지만, 사라지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남은 상처도 언젠가는 아물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상처를 이겨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라진
상처 속에서 빛나는 영감을 얻고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링컨학교 여름방학 캠프 모집!
비전&리더십&독서, 한 번에 완성하는 여름 -




안녕하세요.
링컨학교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이번 여름,
우리 아이에게 단순한 경험이 아닌 '방향'을 선물해보세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 여름방학,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내 꿈은 무엇일까?'
청소년 시기에 꼭 필요한 이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시간.

링컨학교는
✔ 꿈을 찾는 비전캠프
✔ 삶을 이끄는 리더십캠프
✔ 생각을 키우는 독서캠프


이 세 가지를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자기주도 성장의 힘을 만들어갑니다.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가슴에 새겨진 하나의 꿈이
아이를 단단하게 붙잡아줍니다.



이번 여름,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방향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 시간


이 여름방학을 놓치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깊이 있는 성장의 시간'도
함께 지나갑니다.

지금 신청하시고
아이의 인생에 오래 남을
꿈의 시작을 선물해주세요.

- 링컨학교 재능기부 모집 안내 -



그리고 그 여정에는 학생들 곁에서
꿈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어주며,
꿈너머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재능기부쌤'이 있습니다.

올여름,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며
내 안의 꿈도 다시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에
함께할 빛나는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일정을 확인하시고 늦지 않게
신청해 주시길 바라며
주변에 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있다면
많은 관심과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여름방학 캠프'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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