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전체'를 보아라
"사랑은 맹목적이다."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사랑이 맹목적인 동안에는(즉 사랑이
상대편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동안에는) 사랑은
아직도 근원어 '나-너'의 지배하에 서 있지 않다.
미움은 원래가 '맹목적'인 것이다. 상대편의
부분밖에 보지 못할 때에만 미워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 그 사람의 전체를 보면
미워할 수 없습니다. 사랑스러운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나의 욕망을
충족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상대의 전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너와 나의 영적 합일'에
있습니다. 전체로서의 '너'와 '나'의 참다운
만남 안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러나 사랑이 맹목적인 동안에는(즉 사랑이
상대편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동안에는) 사랑은
아직도 근원어 '나-너'의 지배하에 서 있지 않다.
미움은 원래가 '맹목적'인 것이다. 상대편의
부분밖에 보지 못할 때에만 미워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 그 사람의 전체를 보면
미워할 수 없습니다. 사랑스러운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나의 욕망을
충족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상대의 전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너와 나의 영적 합일'에
있습니다. 전체로서의 '너'와 '나'의 참다운
만남 안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단 하루, 내 삶을 쉬게 하는 시간,
가을愛 하루명상 특별 할인 중 -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9월이 시작되고
한낮에는 아직 여름의 열기가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에서는
조금씩 가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계절이 바뀌는 이맘때면
우리도 잠시 걸음을 늦추고
몸과 마음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몸이 보내는 신호도,
마음이 들려주는 작은 목소리도
놓치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조금 쉬어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들이 반복되곤 하지요.
하루명상은
멀리 떠나는 여행도,
거창한 결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하루,
숲의 고요함 속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복잡했던 생각을 내려놓으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옹달샘은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마음에 응답하고,
더 많은 분들이 옹달샘을
부담 없이 경험하실 수 있도록
현재 하루명상 특별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이때,
나에게도 잠시 쉼표 하나
선물해 보시면 어떨까요.
잠시 멈추는 하루가
앞으로의 일상을 조금 더 가볍게,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가을 '하루명상' 살펴보기옹달샘 '달빛愛 쉼스테이' 살펴보기'추석맞이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살펴보기'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살펴보기
가을愛 하루명상 특별 할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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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이맘때면
우리도 잠시 걸음을 늦추고
몸과 마음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몸이 보내는 신호도,
마음이 들려주는 작은 목소리도
놓치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조금 쉬어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들이 반복되곤 하지요.
하루명상은
멀리 떠나는 여행도,
거창한 결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하루,
숲의 고요함 속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복잡했던 생각을 내려놓으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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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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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자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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