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이 되어보라
거울이 되어보세요.
그 무엇도 거부하지 않으면서
그 무엇도 붙잡지 말아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저 고요히
받아들이되, 그 자리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세상의 빛과 어둠을 맑게 비추는
투명한 거울처럼 마음도
그저 비춰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나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나도 찡그립니다.
거울을 탓할 필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바라보면 됩니다. 내가 거울 속
그이고, 거울 속의 그가 바로
나의 참모습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 무엇도 거부하지 않으면서
그 무엇도 붙잡지 말아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저 고요히
받아들이되, 그 자리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세상의 빛과 어둠을 맑게 비추는
투명한 거울처럼 마음도
그저 비춰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나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나도 찡그립니다.
거울을 탓할 필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바라보면 됩니다. 내가 거울 속
그이고, 거울 속의 그가 바로
나의 참모습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12월 '아침편지 후원의 날' -
한 해의 끝과 시작을 함께 걷는 시간

올 한 해,
깊은산속 옹달샘을 향해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에 진행된 두 번의 후원의 날 프로그램도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 나눈 명상과 치유의 시간이 옹달샘 곳곳에
잔잔한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옹달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힐링센터,
희망의 공간으로 자라가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는 너무 빨리 흘러가고,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누군가의 삶에 '잠깐멈춤'과 '내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옹달샘이 그 길을 밝혀주는 곳이
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이 사명을 더욱
깊이 품고 명상과 치유의 길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12월 후원의 날을 후원자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음 날 아침, 1월 1일 새해맞이
걷기명상으로 새해의 첫 발걸음을 함께합니다.
옹달샘의 힐링 숲길에서 맞이하는 새 아침이
여러분의 삶에 밝은 기운이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이 길을 함께 가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아침편지 후원하기'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참여하기
한 해의 끝과 시작을 함께 걷는 시간

올 한 해,
깊은산속 옹달샘을 향해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에 진행된 두 번의 후원의 날 프로그램도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 나눈 명상과 치유의 시간이 옹달샘 곳곳에
잔잔한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옹달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힐링센터,
희망의 공간으로 자라가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는 너무 빨리 흘러가고,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누군가의 삶에 '잠깐멈춤'과 '내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옹달샘이 그 길을 밝혀주는 곳이
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이 사명을 더욱
깊이 품고 명상과 치유의 길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12월 후원의 날을 후원자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음 날 아침, 1월 1일 새해맞이
걷기명상으로 새해의 첫 발걸음을 함께합니다.
옹달샘의 힐링 숲길에서 맞이하는 새 아침이
여러분의 삶에 밝은 기운이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이 길을 함께 가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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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자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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