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8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네 인생의 목소리를 들어라 30여 년이 지난 오늘,
"네 인생의 목소리를 들어 보아라."라는 말은
사뭇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그 말속에 내포된
여러 가지 의미와 나 자신의 단순하지 않은 경험을
그대로 반영하는 다음과 같은 의미로.
"당신이 인생에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기 전에, 인생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귀 기울여라."


- 파커J. 파머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중에서 -


* 우리는 태어나면서
자신과 무의식의 약속을 했습니다.
이번 인생에서 체험하고 배우고 이루고 싶은 것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 그러나 정작 살면서
그 약속을 망각하게 됩니다. 삶이 버겁고
이해되지 않을 때면 잠시 고요히 앉아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보십시오.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선(先)선(善) 결제' 대국민 치유나눔 프로젝트 -
'등을 밀어주는 사람' (2기) 참가자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유하연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선(先)선(善) 결제’ 대국민 치유나눔 프로젝트
['등을 밀어주는 사람' 2기]를
충주 옹달샘에서 진행합니다.

지난 1기, 고도원님의 선선결제로 15명의
귀한 손님을 모시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서
그간 돌보지 못한 몸과 마음 속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어디서도 말할 수 없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다시 하늘을 보며 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다는
어느 참여자의 고백에 그 어떤 것보다
큰 기쁨과 보람을 발견합니다.

이번 2기에도
삶을 보듬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귀한 마음을
내시는 분들을 모시고 ‘등을 밀어주는 사람’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새해의 시작, 옹달샘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서
휴식과 이완으로 충전하고, 다시 기운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등을 밀어주는 사람(2기)'에서는
의료적 치료나 상담이 아닌, 숲을 거닐고,
자연 속에서 마음과 몸의 긴장을 풀며,
조용한 명상과 쉼의 시간 속에서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자연치유의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1박 2일 동안 말없이 함께 앉아
서로의 숨결과 온기를 느끼고,조용히 등을 기대며,
마음의 굳은 결을 풀어주는 시간.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 작은 손끝의 온기가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
된다는 마음으로 열다섯 분의 귀한 손님을 모십니다.

아래 안내에 따라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등을 밀어주는 사람" 선(先) 선(善) 결제, 기부 소식]

1. 2025년 4월, 고도원 이사장님의 선(先)선(善) 결제로
'등을 밀어주는 사람' 1기가 15명의 귀한 분들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마음을 이어 2기를 시작합니다.

2. 1기에 참여하셨던 한 분이
"누군가에게 이 시간을 꼭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또 한 사람을 위한 선선결제를 기부해주셨습니다.

3. 2025년 6월 옹달샘미술관 개관 이후
전시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작가님들께서 마음을 모아 기부해주셨습니다.
또한 옹달샘 미술관
이영란 명예관장님께서도
따뜻한 마음을 다해 기부해주셨습니다.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귀한 선(先)선(善) 결제의 나눔은
지금 이 시간이 꼭 필요한 분들을 모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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