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사랑과 미움 사이 우리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그것만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단 하나의 관계인 듯이. 그러나 바로 말한다면
사랑은 관계를 맺는 한 보기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미움을 사이로 하고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 마르틴 부버는 관계를
'나'와 '너', '나'와 '그것'의 관계로 나눕니다.
사람이나 자연물과의 집단적이고 보편적인 관계와
달리 '나'와 '너'의 관계는 언제나 사랑과 미움이
교차합니다. 사랑의 얼굴로 미움이 오고,
그 미움을 거쳐 더 깊은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2026 추석 선물세트 [단체 납품] 신청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치유 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명절이 다가오면
감사한 분들이 하나둘 떠오릅니다.

늘 함께해주신 분들,
애써주신 분들,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

많은 분께 선물을 준비해야 할수록
‘무엇을 드릴까’ 하는 고민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흔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부담스럽지 않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받으시는 분이
“참 좋은 선물이다.” 하고
기분 좋게 받아주셨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이번 추석,
옹달샘은 받는 분의 식탁에 오래 머무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옹달샘은 자연이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준 재료를 담아
서두르지 않고, 정직한 방식으로
하나하나 음식을 만듭니다.

우리 땅의 콩으로 빚은 메주에
신안 천일염을 더해 오랜 시간 숙성한 된장,
강화도 외포항의 생새우와
10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으로 숙성한 새우젓,
들깨를 볶지 않고 그대로 착유해
본연의 고소한 향을 담은 생들기름,
옹달샘 씨간장에 천연 식재료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담은 맛간장.

화려한 선물은 아니지만
매일의 밥상에서 꺼내 쓰고,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오래 기억되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기업·기관·단체·모임에서
감사한 분들께 전하는 선물로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께 드리는 선물일수록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쉽게 고르고 쉽게 잊히는 선물보다
받는 분의 식탁에 닿는 특별한 선물을 전해보세요.

옹달샘이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감사한 마음까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단체 주문 혜택
10세트 이상 단체 주문 시 10% 할인

기업·기관·단체·모임 등
여러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단체 주문 및 납품을 정성껏 준비해드립니다.

* 단체 주문 및 납품 일정은 별도 상담 가능합니다.
* 문의 : 1644-8421

명절 전 택배 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안전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출고 일정을 정했습니다.
한정된 수량으로 정성껏 준비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신청해 주세요.

주문 및 문의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추석 선물세트 주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일에
옹달샘의 음식이 작은 정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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