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혼자 살다 보면 혼자 살다 보면
정성을 쏟을 무언가가 필요해지는 건
당연합니다. 화단을 가꾸거나 개를 기르는
노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것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을 때는 그만두거나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즉,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은
타인의 호의에 기대지 않고 노동력을 사서
자신의 희망을 이루는 것입니다.


- 소노 아야코의 《나의 노년에게》 중에서 -


* 화단을 가꾸거나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을 때는 그래도 기운이 남아
있을 때입니다. 언젠가는 내 몸조차 가누는 것이
버거울 때가 닥쳐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려놓아야 하겠지요. 그럴 때가 오기 전에
자신을 더 잘 가꾸어야 합니다. 그래야
화단과 반려동물도 더 오래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매일 먹는 것, 얼마나 알고 드시나요?
이계호 교수와 함께하는 태초먹거리 '황금변 캠프' -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무엇을 먹을지 선택합니다.

익숙해서 별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
좋다고 해서 챙겨 먹었던 음식들까지.
이번에는 잠시 멈춰
'나는 평소 무엇을 어떻게 먹고 있는지'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태초먹거리 이계호 교수와 함께하는
1박 2일 황금변 캠프에서는
먹거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나눕니다.

자연에 가까운 먹거리,
발효 음식에 대한 이야기,
평소 식탁에서 놓치고 있던 부분까지
직접 보고, 먹고, 배우며 경험합니다.

그리고 깊은산속 옹달샘의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도 함께합니다.



먹는다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한 번쯤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태초먹거리의 철학을 만나고
내 식탁과 생활을 천천히 돌아보는 1박 2일.

황금변 캠프에서
먹거리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만나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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