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보는 것'(觀)
현대인들은
보이는 것을 너무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보이는 것들 사이의 행간을 관찰[觀]하는 것을
한가로운 일로 여긴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잘 보는 것[觀]의 중요성을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이승훈의 《인생 어휘》 중에서 -
* 행간(行間)을 읽을 줄 알아야
좋은 독자, 무서운 독자라 할 수 있습니다.
행과 행 사이, 곧 '글과 글 사이'를 읽는 능력입니다.
보이는 것들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을 '관'(觀)이라 합니다. 그래야
사람과 사람 사이, 행복과 불행 사이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보이는 것을 너무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보이는 것들 사이의 행간을 관찰[觀]하는 것을
한가로운 일로 여긴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잘 보는 것[觀]의 중요성을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이승훈의 《인생 어휘》 중에서 -
* 행간(行間)을 읽을 줄 알아야
좋은 독자, 무서운 독자라 할 수 있습니다.
행과 행 사이, 곧 '글과 글 사이'를 읽는 능력입니다.
보이는 것들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을 '관'(觀)이라 합니다. 그래야
사람과 사람 사이, 행복과 불행 사이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핸드폰만 보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즐겁게! -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책 한 권이 자녀의 생각을 깨우고,
한 번의 말하기가 자녀의 가능성을 깨웁니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 마음에는
성적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책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질문하고, 기록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꿈꾸는 삶은 무엇인지’를 스스로 발견해 갑니다.
지난 링컨 독서캠프, 학생들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지난 캠프 참가 학생들의 사전·사후 설문 결과,
<10개 성장 영역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더 분명히 발견했고,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생각하는 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자신감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남긴 변화의 말]
“핸드폰 없이도 더 잘 지낼 수 있다.”
“폰이 없으니까 별걸 다 하게 된 것 같고,
친구들이 엄청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 덜 긴장된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캠프에 오기 전에는 꿈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꿈이 더 정확해졌다.”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 시간.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와 어울리고,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꿈을 말하면서 평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가능성을 만났습니다.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질문과 대화, 기록과 말하기는
그 세상 속에서 ‘나’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10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아이의 생각을 한 뼘 넓히고,
자신의 꿈을 한 걸음 더 또렷하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 살펴보기'책사이' 가입 신청하기 'MBSR 무료 사전 설명회' 신청하기옹달샘 '달빛愛 쉼스테이' 살펴보기'기찬몸 팔단금&오금희 수련 워크숍' 살펴보기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즐겁게! -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책 한 권이 자녀의 생각을 깨우고,
한 번의 말하기가 자녀의 가능성을 깨웁니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 마음에는
성적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책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질문하고, 기록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꿈꾸는 삶은 무엇인지’를 스스로 발견해 갑니다.
지난 링컨 독서캠프, 학생들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지난 캠프 참가 학생들의 사전·사후 설문 결과,
<10개 성장 영역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더 분명히 발견했고,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생각하는 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자신감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남긴 변화의 말]
“핸드폰 없이도 더 잘 지낼 수 있다.”
“폰이 없으니까 별걸 다 하게 된 것 같고,
친구들이 엄청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 덜 긴장된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캠프에 오기 전에는 꿈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꿈이 더 정확해졌다.”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 시간.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와 어울리고,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꿈을 말하면서 평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가능성을 만났습니다.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질문과 대화, 기록과 말하기는
그 세상 속에서 ‘나’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10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아이의 생각을 한 뼘 넓히고,
자신의 꿈을 한 걸음 더 또렷하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 살펴보기'책사이' 가입 신청하기 'MBSR 무료 사전 설명회' 신청하기옹달샘 '달빛愛 쉼스테이' 살펴보기'기찬몸 팔단금&오금희 수련 워크숍' 살펴보기
아침편지 로그인






오늘의 책구경
옹달샘 프로그램 캘린더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2026년 9월 16일자 아침편지
문의 및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