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9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응원 마지막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릴리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


- 공지영의《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중에서 -


* 응원은 사랑입니다.
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격려의 표시입니다.
잘 나가고 좋을 때뿐 아니라 춥고 아프고 외로운 시간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강력한 에너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응원이 있는 곳에 절망이나 두려움은 없습니다.
따뜻한 희망과 용기만이 넘칠 뿐입니다.  
- '드림서포터즈' 내일 마감 -

남은 이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오늘, '아침편지 문화재단' 창립 4주년 -

오늘은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네번째 생일입니다.
(문화재단은 2004년 4월29일 태어났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그보다
3년 전인 2001년 8월1일에 시작되어 햇수로 8년째가 됩니다.)

오늘의 아침편지를 있게한 192만 아침편지 가족과 더불어
기쁨과 보람을 같이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응원과
후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드림서포터즈 참여하기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08년 4월 29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