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침편지 달력으로보기 요약글보기 리스트보기 내가 모은 아침편지 통합 검색 모두 검색 아침편지 느낌한마디 2026 2025 2027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이번달 아름다움으로 통하는 길 2026.3.2. 월요일 아름다움은 모든 형태의 효율과 효용을 기피한다. 아름다움은 양 없는 질이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그 곁에 하염없이 머무.. 더보기 >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2026.3.3. 화요일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아마 이런 아이들이 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말로 실컷 떠들고 나면 쓸 거리도 생깁니다. 말하.. 더보기 > 조선의 막사발 2026.3.4. 수요일 조선의 막사발은 겉으로 보면 아무렇게나 막 만든 것처럼 생겼다. 한국인들은 막사발을 보면 대체로 촌스럽다, 초라하다, .. 더보기 > 좋은 것들은 꽃과 같다 2026.3.5. 목요일 "이 세계의 좋은 것들은 꽃과 같다. 사람들이 꺾지 않아야만 그것들의 향기와 아름다움이 보존된다." 세계를 인간적 목적에 .. 더보기 > 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어느 쪽이 쉬운가? 2026.3.6. 금요일 한국인은 왜 손재주가 좋을까? 이 놀라운 손재주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중 어느 쪽이 더 정교한.. 더보기 > 봄눈 2026.3.7. 토요일 하얀 고깔 나빌레라, 봄의 춤사위 더보기 > 역사의 넋(魂) 2026.3.9. 월요일 넋(魂)은 사람에게만 있는 걸까. 매일 밤 감자 창고에서 살이 찢어지는 고문을 당하다 다음 날 아침 총소리와 함께 주검으.. 더보기 > 핸드드립 커피 한 잔으로 2026.3.10. 화요일 무엇보다 나는 핸드드립 커피에서 느껴지는 깔끔한 맛을 좋아한다. 어쩌다 에스프레소나 믹스커피를 마셔야 할 때도 있지만.. 더보기 > 깊은 마음 치유 2026.3.11. 수요일 '예술은 사람을 치유하고 지역을 치유한다'는 나오시마의 철학은 노화도 마음치유센터의 비전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창작,.. 더보기 > '말'이 아닌 '실천' 2026.3.12. 목요일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보자.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을 얼마나 믿고 따르는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은 본인의 .. 더보기 > 스타라는 자리 2026.3.13. 금요일 스타라는 인기 연예인의 자리는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부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또 인기를 먹고 살아가지만, 화려함 뒤에 찾.. 더보기 > 전쟁 2026.3.14. 토요일 마귀와 짐승들의 행진 더보기 > 봄 숨결, 봄기운 2026.3.16. 월요일 우리의 삶이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는 맑은 공간이라면, 때로는 얼어붙은 추위 못지않은 침묵과 고독이 있으리라. 그러나, .. 더보기 > 미술 시간이 싫었다 2026.3.17. 화요일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은 좋아도 미술 시간은 싫었다. 가져오라는 게 많아서였다. 교실 뒷벽에 자랑스레 걸려 있는 내 그림.. 더보기 > 나에게 남은 시간 2026.3.18. 수요일 의사 대부분은 중환자에게 그들의 생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직접 알리는 대신, 환자의 가족들에게 알린다. 의사들의 따뜻한 .. 더보기 >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2026.3.19. 목요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 더보기 > 아침편지의 '꿈너머꿈'을 함께해 주세요! 더드림 한울타리 소울패밀리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인가받은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나의 후원내역 보기 | 기부금 영수증 신청 아침편지를 받는 다양한 방법들 이메일로 받기 App(앱)으로 보기 음성 아침편지 중국어 아침편지 문의 및 연락 1644-8421, 043-723-2033 아침 편지 관련문의 강연 및 인터뷰 문의 후원 관련 문의 아침편지 로그인 로그인 이메일 비밀번호 로그인 상태유지 아침편지 가족되기 비밀번호 만들기 비밀번호 찾기 회원이 아니어도 소셜 계정으로도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첫로그인 할 때만 SNS 계정을 설정하면 다음 접속부터 대표계정 하나만으로 자동 로그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