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침편지 달력으로보기 요약글보기 리스트보기 내가 모은 아침편지 통합 검색 모두 검색 아침편지 느낌한마디 2026 2025 2027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이번달 줄탁동시 2026.8.1. 토요일 진심이 낮과 밤을 빗질해 성숙의 파문이 일어나야 한다 숲속 밤톨 하나도 무르익을 때까지 묵묵히 기다린다 오븐의 빵 .. 더보기 > 희망이란 2026.8.3. 월요일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 더보기 > 아픈 아버지를 위한 공간 설계 2026.8.4. 화요일 나는 작지만 돌봄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 아버지가 침대를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더라도 고립되지 않고 일상의 일부가 .. 더보기 > 졸업식 사진을 보며 2026.8.5. 수요일 너의 대학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을 기억해. 너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지. 졸업모를 멋부린 각도로 비스듬하게 .. 더보기 > 극심한 변비, 어깨결림, 수면 장애 2026.8.6. 목요일 "극심한 변비, 어깨결림, 렘 수면 행동 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들 질환이 파킨슨병의 전구증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의.. 더보기 > 사랑이 떠나고 나면 2026.8.7. 금요일 사랑받는 것에 익숙했던 사람이 혼자가 되었을 때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미남 씨를 보면서 새삼 알게 되었다. 사랑은 사.. 더보기 > 슬럼프 2026.8.8. 토요일 아무리 애를 써 반복해도 소용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진전이 없다 무기력이 천진한 얼굴로 가장해 나에게도 찾아왔다 .. 더보기 > 만병의 근원이 사라진다 2026.8.10. 월요일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는 것. 건강의 핵심 키워드이며, 중대 질병의 발생을 차단하는 예방 의료의 필수 조건이다. 먹.. 더보기 > 사랑이 떠나고 나면 2026.8.11. 화요일 착하고 순한 미남 씨는 마음결이 너무 고와 상처를 견뎌내지 못한 것은 아닐까? 누나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살았어도 채.. 더보기 > 정확한 안경 2026.8.12. 수요일 도수를 몇 도로 맞추어야만 정확한 안경이 되는 걸까 밤까지 찬란한 저 불꽃 사과와 과수원 풋사과의 분별을 망설이는 사.. 더보기 > 청천벽력 같은 상황 2026.8.13. 목요일 들판의 이름 없는 풀 한 포기도 까닭 없이 하루아침에 말라죽지 않는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 더보기 > 농부와 장의사의 공통점 2026.8.14. 금요일 농부와 장의사는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남들이 일하지 않는 시간에 일한다. 그 시간은 대개 우리가 선택하지 못한다. .. 더보기 > 목마른 기다림 2026.8.15. 토요일 아픔에게 멱살 잡힌 계절도 없이 쉽게 얻은 기쁨은 쉽게 사라진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얻으려 든다 너무 빨리 가지려 든.. 더보기 > 여전히 그 자리야 2026.8.17. 월요일 모두가 같은 원을 따라 돌고 있어. 가라앉지 않으려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지. 멀리 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난 그 .. 더보기 > 내가 나를 회복할 때 2026.8.18. 화요일 '저 사람은 아직 나를 모르는 거야.'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의 판단이 나의 전부가 될 수는 없어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은 .. 더보기 > 행복한 일상 2026.8.19. 수요일 누나들 학교 갈 때 따라나서는 게 일상이 되어 교실까지 가겠다는 걸 운동장에서 모래놀이하자고 달래서 한참 놀았다. 어.. 더보기 > 슬픔의 유익한 면 2026.8.20. 목요일 우리는 무언가를 상실하고 그 현실을 스스로 바꿀 수 없을 때 슬퍼한다. 그래서 명성, 돈, 사회적 지위, 관계, 특정한 사람 .. 더보기 > 누나의 기숙사에서 보낸 첫날 밤 2026.8.21. 금요일 인생 첫 여행, 첫 숙소가 기숙사였다. 누나가 상하이의 한 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는데 여름방학에 놀러 오면 기숙사.. 더보기 > 마침내 너를 만나다 2026.8.22. 토요일 기다렸어 숨 가쁜 꽃그늘 입고 여기서, 이렇게 외로운 실바람 앞에서 기다렸어 아주 오래 아픔의 한낮을 질주해 온 .. 더보기 >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2026.8.24. 월요일 나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을 슬퍼하는 건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 더보기 > '나'와 '너'의 만남 2026.8.25. 화요일 '나'와 '너'의 만남은 은총에 의한 것이지, 결코 찾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나'를 만난다. 그러나 '나'.. 더보기 > '여유'를 즐기는 삶 2026.8.26. 수요일 우리 시대에 필요한 여유란 무엇일까? 풍요와 사치의 여유(餘裕)보다는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할 줄 아는 여유.. 더보기 > 수영을 잘하는 사람 2026.8.27. 목요일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이 전혀 아니다. 배를 젓더라도 물에 빠질 염려를 하지 않아 힘껏 저을 수 있다. .. 더보기 > 감정의 주인이 되는 연습 2026.8.28. 금요일 감정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예요. 다만 그 감정이 내 말과 행동을 정하게 두지는 않았으면 해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어.. 더보기 > 절대고독 2026.8.29. 토요일 누가 알까 홀로 선 외로움을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지금 나는 절대고독의 강을 건너고.. 더보기 > 한밤의 전화 2026.8.31. 월요일 나는 고요한 밤에 걸려오는 전화를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한밤의 전화는 정신을 맑게 한다. 잠에서 깬 뒤 곧바로 '업무 모.. 더보기 > 아침편지의 '꿈너머꿈'을 함께해 주세요! 더드림 한울타리 소울패밀리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인가받은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나의 후원내역 보기 | 기부금 영수증 신청 아침편지를 받는 다양한 방법들 이메일로 받기 App(앱)으로 보기 음성 아침편지 중국어 아침편지 문의 및 연락 1644-8421, 043-723-2033 아침 편지 관련문의 강연 및 인터뷰 문의 후원 관련 문의 아침편지 로그인 로그인 이메일 비밀번호 로그인 상태유지 아침편지 가족되기 비밀번호 만들기 비밀번호 찾기 회원이 아니어도 소셜 계정으로도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첫로그인 할 때만 SNS 계정을 설정하면 다음 접속부터 대표계정 하나만으로 자동 로그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