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로 보는 아침편지 유튜브 명상 #다짐 #계획 #바이러스 #힐링 #아이들 비전캠프 독서캠프 #삶 #경험 #사람 #도움 #선택 희망 나눔 #친구 링컨학교 #극복 리더 위기 #독서 건강 면역력 가난해서 춤을 추었다 "나는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현대무용의 어머니', 이사도라 덩컨의 말이다.... #어머니 #예술 #춤 #가난해서 춤을 추었다 #현대무용 #이사도라 덩컨 느낌한마디 46 좋아요 2 모으기 0 2013.11.26. 화요일 내 어머니 그녀는 내 어머니였고 나를 두고 떠나지 않을 것이었다.그런데 나는 그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대나무 #신앙 #단단한 뿌리 느낌한마디 139 좋아요 1 모으기 0 2013.9.21. 토요일 스컹크 냄새 내가 후각의 세계에 처음 매료된 것은, 다섯 살 어느 일요일이었다.그날 오후에 갑자기 야릇하고 얼얼한 냄새가 났던 ... #어머니 #스컹크 냄새 #후각 #매료 #향기 전문가 느낌한마디 42 좋아요 0 모으기 0 2013.8.16. 금요일 아흔여섯살 어머니가... 아흔여섯의 어머니가 "엄마, 나 어떡해! 너무 아파!" 하시며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찾으시던 밤, ... #그리움 #어머니 #엄마 #추억 #외할머니 느낌한마디 66 좋아요 0 모으기 0 2013.5.25. 토요일 아버지 책 속의 옛날돈 "사람들은 언젠가 병이 들었을 때 쓰기 위해,낡은 궤짝이나 벽 뒤에 숨긴 양말 속 또는 ... #책 #어머니 #아버지 #병 #옛날돈 #책갈피 느낌한마디 65 좋아요 0 모으기 1 2013.3.4. 월요일 뒷목에서 빛이 난다 산에서시장 골목에서동네에서... #명상 #빛 #어머니 #뒷목 #힐링워킹 느낌한마디 63 좋아요 1 모으기 0 2012.11.3. 토요일 어머니의 기도 너에게로 내 몸을 굽힌다.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있니? 이 작은 것아.... #기도 #어머니 #바람 #시인 #8할 느낌한마디 132 좋아요 0 모으기 0 2012.3.23. 금요일 뛰어난 이야기꾼 내가 아직도 소설을 위한 권위 있고 엄숙한 정의를 못 얻어 가진 것도 "소설은 이야기다."라는 단순하고 소박한 ... #어머니 #이야기 #박완서 #소설 #효능 #진흙 느낌한마디 90 좋아요 0 모으기 0 2012.2.6. 월요일 기억 저편의 감촉 나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기에아무것도 잊지 않습니다.... #따뜻함 #어머니 #편안함 #정서 #품성 느낌한마디 99 좋아요 1 모으기 0 2011.10.7. 금요일 어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내가 어렸을 적에, 어머니는 참으로 뛰어난 이야기꾼이셨다. 무작정 상경한 세 식구가 차린 최초의 서울 살림은... #행복 #지혜 #어머니 #상상력 #충만 #박완서 #이야기꾼 #이야기보따리 #좋은시인 #값진유산 느낌한마디 127 좋아요 1 모으기 0 2011.8.17. 수요일 "울 엄마 참 예쁘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도 벌써 십일 년,아주 오랜만에 한복 저고리를 차려 입은어머니의 모습은 곱기만 하다.... #감사 #사랑 #표현 #어머니 #아버지 #엄마 #존경 #어버이날 느낌한마디 198 좋아요 2 모으기 2 2011.5.9. 월요일 안개에 갇히다 안개는 점점 두꺼워졌다. 언덕도, 바위도, 숲도... 나중에는 폐광까지 모두가 한 몸뚱어리로 희뿌옇기만 했다. ... #어머니 #편안함 #안개 #포근함 #맨몸 느낌한마디 38 좋아요 0 모으기 0 2010.12.7. 화요일 어머니 품처럼 자연 속에 있으면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세상사 피곤한 사람들이 주말마다 자연을 찾아 ... #눈물 #마음 #힘 #자연 #어머니 #편안함 #술속 느낌한마디 71 좋아요 0 모으기 0 2010.10.26. 화요일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여성은 존재의 고향이옵니다.여성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리움 #어머니 #인간 #이유 #고향 #여성 #본향 느낌한마디 41 좋아요 0 모으기 1 2010.9.20. 월요일 빗소리 유리창에 비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하자면 그렇게 행복하고 포근할 수가 없다. 보호받는 느낌이 따뜻하다. 이불 속에 있는 게 그리 ... #영혼 #명상 #어머니 #음악 #몽골 #빗소리 #유리창 느낌한마디 49 좋아요 1 모으기 1 2010.8.26. 목요일 어머니의 빈자리 참 묘하다.살아서는 어머니가 그냥 어머니더니,그 이상은 아니더니, ... #빈자리 #인생 #어머니 #노희경 #지금사랑하지않는자,모두유죄 느낌한마디 103 좋아요 1 모으기 1 2010.7.27. 화요일 집으로... 집으로...참으로 따뜻한 말입니다.팔십여 일 집 떠나 병원 병실에서... #기쁨 #사랑 #어머니 #집 #풍경 #할머니 #천국 #투병 느낌한마디 75 좋아요 1 모으기 0 2010.5.19. 수요일 검열 받은 편지 1943년 9월 12일에 릴리는 처음으로 가족에게 편지를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앞장에는 검열을 실시한 여성 감시인의 메모가 있다. ... #슬픔 #어머니 #아픔 #나치 #편지 #나치수용소 #행간 느낌한마디 239 좋아요 1 모으기 0 2010.3.26. 금요일 고맙다 고맙다 2년 전 내가 회사에 처음으로 출근하던 날, 어머니는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하듯 말씀하셨다."고맙다. 영균아, 고맙다."... #눈물 #어머니 #고맙다 #출근 #목소리 #행복감 느낌한마디 39 좋아요 0 모으기 0 2009.12.12. 토요일 화장실 청소 화장실 청소는 내 별난 습관이다. 이 역시 어머니의 교육 때문이다. "지저분한 곳은 언제나 깨끗이 해야 한다. ... #창조 #교육 #습관 #어머니 #화장실 #청소 #이미지 느낌한마디 49 좋아요 0 모으기 0 2009.9.14. 월요일 1 2 3 4 5 6